코퀴틀람 링컨센터에서 걸어서 딱 3분 거리에 완전 새삥 식당이 하나 오픈하는데, 여기서 함께 일할 분들을 찾고 있어요. 새로 오픈하는 매장이라 사장님도 모든 게 새롭고 어색하다고 대놓고 고백하셨는데, 이런 날것 그대로의 분위기에서 초기 창립 멤버로 들어가 같이 어색함 깨부수는 것도 꽤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구하는 포지션은 홀스텝과 주방스텝 두 군데예요. 홀 쪽은 레스토랑 경험자나 사회생활 만렙 찍으신 분들을 우대하지만, 사실 경력이 없어도 기죽지 않고 성격 밝고 적극적이면 다 잘할 수 있다고 문을 활짝 열어두셨어요. 주방 쪽은 불맛 좀 아시는 핫푸드 경력자를 모시지만, 요리 경력은 없어도 주방에서 씩씩하게 일할 수 있다면 환영이라고 합니다.
모든 게 낯설어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다는 따뜻한 낭만이 있는 곳이에요. 관심 있으시면 sony761@hotmail.com 이메일로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넣으시거나 778-875-7677 번호로 연락해 보시면 편안한 첫 만남을 가지실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