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에서 근무 중에 아주 그냥 핫한 사건이 터졌지 뭐야. 43세 부사관 아저씨랑 24세 여군 병사가 당직 서는 중에 꽁냥꽁냥하다가 선을 넘어버린 거 있지? 2022년 11월에 무려 두 번이나 그랬다는데, 와우, 스케일 보소.
이게 최근에 여군 쪽에서 “저… 사실은요…” 하고 자진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대. 심지어 그 여군, 전역하겠다고까지 했다더라. 둘 다 자기들 잘못 인정하고 반성 중이라는데, 부대 분위기 완전 얼음장 됐을 각. 결국 징계로 20일 정직 처분 받았다고 함.
요즘 일본 자위대가 기강 해이로 말 많더니, 이런 역대급(?) 사건까지 터지네. 군대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진짜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난다니까. 부대에서는 대원들 교육 다시 시킨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을지는 미지수. ㅋㅋㅋ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라지만, 이건 좀… 선 넘었지? 암튼 덕분에 한동안 부대 내에서 썰 풀 거리는 생겼을 듯. 팝콘각이다, 팝콘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