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값 때문에 다들 머리 아픈데, 정부가 또 부동산 규제 카드를 꺼냈지 뭐야. LTV 40%로 뚝 떨어지고, DSR도 35%로 낮춘대. 게다가 서울이랑 경기 일부 지역은 중도금 대출 한도까지 40%로 확 줄어든다고 함. 이거 완전 청약 당첨돼도 돈 없으면 그림의 떡 되는 거 아니냐고.
당첨돼서 좋아했는데, 막상 대출 계산해보니 자금 부족해서 멘붕 왔다는 사람들 한둘이 아니래. 30대 직장인 김씨는 “돈 있는 사람만 집 사는 세상이냐”며 킹받아 했음. 전문가들도 “이러다 서민들 내 집 마련 꿈은 그냥 꿈으로 끝나겠다”고 걱정 오지게 하더라.
정부 정책이 시장 안정화는 개뿔, 사람들 빡치게만 만든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공급 안정화랑 금융 규제는 따로 가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서민들만 고통받는 중이라고 함. 진짜 이대로 가면 중산층 이하 사람들은 집 사는 거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대.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