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하다가 경찰한테 제대로 걸렸네. 업주랑 실장들, 성매매 여성들 싹 다 잡히고, 성매수 남성만 무려 590명이나 된대. 그중엔 공직자도 17명이나 껴있었다는 거 실화냐? ㄷㄷ
이 사람들은 2022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오피스텔 20곳 넘게 빌려서 광고 때리고 영업했는데, 단속 피하려고 대포폰이랑 텔레그램, CCTV까지 동원했대. 진짜 치밀하게 준비했네. 근데 결국 다 털렸지 뭐야.
범죄 수익금만 40억이라는데, 그중에 12억은 이미 추징보전으로 환수 조치했대. 공직자들은 소속 기관에 통보까지 됐다니, 이제 어쩌냐. 출석 안 한 남성들은 추가 수사 들어간다니, 팝콘각이다. 역시 범죄는 숨길 수 없는 법이지. 경찰 수사력 오졌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