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봄 언니 소속사가 완전 비상이라더라. 언니가 지금 멘탈이 좀 많이 힘들어서 소통도 어렵고, 치료랑 휴식이 시급하대. 언니가 올린 SNS 글들이 자꾸 오해를 만들고, 가족이랑 지인들까지 피해를 본다며 소속사에서 글 공유 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어. 언론에도 보도 자제 요청까지 했더라. 빨리 건강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대.
근데 언니가 최근에 SNS에 좀 황당한 주장들을 펼쳤잖아. 특히 양현석 전 대표한테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못 받았다고 고소장 올린 거, 그거 진짜 뻥 터졌었지. 소속사 말로는 정산 이미 끝났고 고소장 접수된 적도 없다더라. 그 후에도 양현석 저격 글 올렸다 지우고, 립스틱 묻은 강아지 사진 올리면서 “립스틱 감사” 이랬대. 작년엔 이민호 배우가 자기 남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고. 흠… 언니,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