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익명 SNS들, 진짜 문제 많더라. ‘에스크’나 ‘NGL’ 같은 데서 MZ세대들끼리 막장 드라마 찍는 중이래. 누가 사진 올리면 외모 품평하고, 성희롱은 기본 장착. 심지어 개인정보까지 뿌려서 집 찾아가는 스토킹까지 벌어진다니 헐.
어떤 20대 분은 속옷 색깔까지 언급당하고, 고딩들은 성희롱 질문 폭탄 맞았대. 더 심각한 건, 어떤 분은 집 주소랑 비번까지 털려서 모르는 사람이 현관문 누르고 그랬다고. 이런 사이버 성폭력 피해가 미성년자들한테 5배나 늘었고, 자살 충동까지 느낀대. 어른들도 예외 없음.
근데 이게 해외 서버라 수사도 어렵고, 플랫폼들은 ‘우린 몰라요~’ 시전 중. 전문가들은 플랫폼들이 책임 좀 지라고 하는데, 과연 바뀔까? 진짜 익명이라고 선 넘는 애들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다들 조심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