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12살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20대 여자가 있었음. 이 사건 때문에 프랑스 법원이 여성한테는 처음으로 종신형을 선고했대. 2022년에 파리에서 롤라 다비에라는 소녀가 피해자였는데, 다흐비아 벤키레드라는 27살 알제리 출신 이민자가 범인이었음.
이 여자는 소녀를 자기 언니 아파트로 유인해서 성폭행하고 질식사시켰다고 함. 시신은 같은 건물 안뜰에서 발견됐고, CCTV에 범인이 소녀랑 같이 있는 모습이랑 여행 가방 옮기는 모습이 찍혀서 잡혔다고. 부검 결과 고문 흔적도 있었다고 하네. 정신 감정에서는 사이코패스 특성이 나왔고, 검찰은 치료 불가능하다고 최대 형량을 요구했음.
재판부도 “극도로 잔혹한 범죄이자 진정한 고문”이라고 하면서 피해자 가족의 고통을 고려했다고 밝혔어. 피해자 엄마는 정의를 얻었다고 했고. 이 범인이 추방 명령까지 받은 이민자라서 당시 프랑스 정치권에서 이민 정책 가지고 시끄러웠다고 함. 범행 두 달 전에도 출국 제지당하고 프랑스 떠나라는 명령까지 받은 상태였다고. 진짜 끔찍한 사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