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아빠랑 두 아들이 자기 딸들이자 여동생들을 몇 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대. 아빠는 65세, 아들들은 33세, 24세인데, 미성년자인 16살, 12살 딸들을 상대로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해. 아빠는 지난 7월에, 아들들은 작년이랑 올해 9월에 그랬다는 거야.
이 사람들 다 아동 성적 학대법 위반으로 기소됐고, 말레이시아 법원이 이런 범죄에 엄청 엄격하대. 징역형에 태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고 하네. 피고인들은 무죄 주장하며 보석 신청했지만, 검찰이 “이건 보석 안 되는 중대 범죄”라며 기각했어. 그래서 지금 다 구속된 상태로 재판받고 있고, 다음 재판은 11월 6일이래.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비슷한 사건도 있었는데, 아빠가 두 딸 성폭행해서 징역 702년에 태형 234대 선고받은 적도 있대. 그때 한 명은 임신까지 했었다니 진짜 할 말이 없다. 2022년에도 56세 남자가 두 딸 성폭행해서 징역 428년에 태형 240대 선고받았다고 하더라. 진짜 너무 끔찍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