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승 오빠가 백혈병이랑 싸우는 근황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퇴원한 지 10일 만에 다시 병원 갔대. 맴찢… 의사쌤이 수치 오를 거랬는데, 오락가락해서 퇴원 못하고 병실에서 스쿼트 조지는 중. 면역 수치 떨어졌다 올랐다, 혈소판은 또 떨어지고… 진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일 듯.
겨우 퇴원했는데 다시 입원이라니, 찐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번에도 잘 버텨보겠다”고 하는 거 보면 멘탈 갑인 듯. 골수 검사에 6시간 누워있고, 모세혈관 터져서 피부에 점상 출혈까지… 혈소판 수치 낮아서 수혈도 또 받아야 한대. 밤엔 오한이랑 고열까지 온다니, 진짜 고생 많다.
그래도 “꿈과 열정은 살아있다”면서 다시 무대 설 날을 기다린대. 선미 댄서로 유명했고, ‘피지컬:100’, ‘솔로지옥’에도 나왔던 분인데, 얼른 건강 회복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응원한다! 다들 감기 조심하라는 따뜻한 말도 잊지 않았어. 차현승 오빠,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