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럼프 형님 한국 온대서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잖아? 미국에 3500억 달러 투자 패키지 가지고 협상 중인데, 트럼프는 “현금 박치기!”를 외치고, 우리는 “아니, 할부 좀…” 이러면서 3개월째 줄다리기 중이래. 이 돈 때문에 환율은 널뛰기하고, 487조가 504조로 불어나는 마법까지! ㄷㄷ 진짜 돈이 복사되는 수준?
전문가들은 결국 우리가 억지로라도 합의할 거라는데, 트럼프도 자기 정치적 이득 챙겨야 하니 적당히 타협할 듯? “타결 거의 다 됐다”고 본인이 직접 말하기도 했대. 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상호 관세는 좀 낮춰도, 품목별 관세 폭탄이 또 터질 수도 있대서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 특히 반도체에 100% 관세 매긴다고 으름장 놓는 중이라, 이거 진짜 심장 쫄깃하다.
우리나라는 1년에 최대 200억 달러 정도만 투자할 수 있다고 하는데, 트럼프는 3500억 달러를 원하니… 갭 차이 무엇? ㅋㅋㅋ 결국 현금이랑 대출 보증 섞어서 장기간 투자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긴 한데, 수익성도 불확실하고 국내 투자 재원 줄어들까 봐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아. 문서화되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른다니,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 외환시장도 불안불안하다니, 팝콘각 제대로임. 이래저래 한국 경제가 롤러코스터 타는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