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어이없네. 출장마사지인 척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성매매 알선하고, 심지어 태국 여성들한테 돈 빌려주고 못 갚으면 성매매 강요까지 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대. 이자율이 무려 연 90%였다는 거 실화냐? 법정 이자율 20%인데 완전 선 넘었지.
이 빌런들은 4년 동안 무려 25억이나 벌어들였다는데, 대포폰이랑 대포통장 써가면서 완전 치밀하게 움직였더라고. 잡히고 나서는 “우린 마사지만 했지 성매매는 몰라요~” 하면서 꼬리 자르기 시전했는데, 경찰이 호락호락하지 않지.
지난 6월에 경기도 화성에서 총책 잡고, 폰 포렌식으로 전국 콜기사들까지 싹 다 찾아냈대. 지금 해외로 튄 다른 총책도 쫓고 있고, 25억 범죄수익도 환수하려고 각 잡고 있대. 피해 여성들은 보호기관이랑 연결해줬다니 다행이다. 진짜 이런 나쁜 놈들은 뿌리 뽑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