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방송국 구세주 넘어 “드라마 팬미팅”으로 아시아까지 씹어먹는 중
윤아 언니,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요즘 완전 폼 미쳤어! 드라마 끝나도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아시아 투어 팬미팅까지 돌고 있대. 일본, 마카오 찍고 베트남 호찌민, 태국 방콕까지 추가 확정! 드라마랑 같이 기획한 팬미팅이라니, 이거 완전 신박한 아이디어 아니냐?

언니가 출연한 드라마마다 시청률 두 자릿수는 기본, 동시간대 1위는 따놓은 당상이라 방송국 구세주라는 별명까지 생겼어. 소녀시대 센터 미모는 여전한데, 드라마에선 코믹하게 망가지는 것도 마다않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 아이돌 출신 배우 편견 다 뿌셔버리고 연기 스펙트럼도 엄청 넓혔지.

“폭군의 셰프” 셰프 역할 하려고 6개월 전부터 요리 배우고, 불어 대사 개인 교습까지 받았대. 감독님도 윤아 언니 아니었으면 드라마 완성 못 했을 거라고 극찬! 대역 없이 요리 장면 95% 직접 소화했다니, 이 정도면 연기 열정 인정?

“유치함”을 “유쾌함”으로 바꾸는 “임윤아 장르”를 만들었다는데, 진짜 매력 터진다. 자신을 뷔페에 비유하며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하더라.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캐릭터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완전 기대돼. 윤아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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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드라마 재밌었다.예쁘기만한게 아니고 성실하고 자기관리도 잘해서 오랜기간 인기 유지하는 임윤아 대단하다
GM •
근데 윤아는 연기가 변하지 않음. 별그대의 천송이보는 것 같음
HA •
연예인 뉴스에 댓글도 달 수 있군요 ㅋ
KI •
티비란 걸 없애니 이렇게 좋을 수 없다
PC •
천사같이 이쁘네요 ㅎㅎ 사진 잘나옴
SO •
폭군의 셰프 정말 가족이 다 모여서 봐도 재밌고 잘봤습니다. 익숙한 요리를 소재로 해서 거부감도 적었고요. 그리고 연산군이 폭군이지만 미소년처럼 잘 생겼다는 풍문도 있던데 남자 주인공 왕 역할 정말 찰떡이었고요.!! 시즌2 너무 바랍니다
KU •
배우로 완전 거듭난듯해요. 간만에 드라마 재미있게 봤어요
CS •
순수함은 고금을 막론하고 통하는 시대적 언어. 순수함 변함없이 지켜 나아가길 바랍니다
PO •
아니 이정도면 518유공자 해야되는거 아니냐??? 국가는 당장 훈장주고 대통령으로 추대해라
LL •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 성공한 1등 연예인. 인성도 좋고. 스캔들없이 쭉 잘 나가길~
KS •
윤아님 작품 은근히 재미난 거 많아요 작품 고르는 안목이 좋으신 듯
SD •
캬 안늙으셔~
DL •
윤아, 너만큼은 롱런하길빈다. 그러기위해선 절대 벗지마라
RA •
걸그룹출신에 SM뒷배없었으면 연기를 시작이나 했겠나?? 출발부터 공정하지 못한 게임이다
AS •
2008년쯤 학교앞에 장근석이랑 윤아 촬영왔다고 해서 구경갔음 ㅋㅋ 연예인에 별 관심없는 사람인데 소녀시대 주가 높을때라 가니까 진짜 있더라 ㅋㅋㅋ 먼발치서 윤아봤다며 고향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한참을 폰한다고 머리 박고있다가 시야에 구두랑 발이 보여서 고개를 드니까 갑자기 윤아가 내 코앞에 있는거 아니겠음? 진짜 개깜짝 놀랐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평생 추억임 ㅋㅋ 얼굴 진짜 작고 하얗고 아무튼 길쭉하고 엘프 그자체
NA •
못봐주는 연기던데 감독님 연출 남주 때문에 봄
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