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경량패딩 40분 컷 리셀가 58만원 깔깔이의 반란
요즘 패션계 완전 핫템은 경량패딩이라며? 옛날 깔깔이로 불리던 애들이 이렇게 떡상할 줄 누가 알았겠어. 실용성 갑에 가격도 착하고 관리도 편해서 그런가, 젊은층 사이에서 완전 인싸템 등극했지 뭐야. LF몰 검색량만 봐도 작년보다 109%나 폭증했대. 간절기 짧아지면서 일반 재킷 대신 활용도 높은 경량패딩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지.

특히 노스페이스 벤투스 재킷은 출시 40분 만에 순삭되고, 리셀가 58만원 찍는 기염을 토했어. 정가 21만원짜리가 두 배 넘게 뛴 거 실화냐? 다른 경량패딩도 나오자마자 품절각이었다니, 거의 아이돌 굿즈급 인기 아니겠어? 노스페이스도 물량 두 배 늘렸는데도 반응 후끈해서 깜놀했대. 이제 경량패딩은 그냥 따뜻한 옷이 아니라, 완전 패션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지. 다른 브랜드들도 앞다퉈 신상 내놓느라 열기가 뜨겁대. 오리털 패딩 비싸서 못 사던 사람들한테는 완전 꿀템인 듯. 세탁도 편하고 여름 빼고 다 입을 수 있다니, 가성비 끝판왕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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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광고
SK •
군대전역하며 깔깔이 들고나와서 요긴하게 사용중ㅋ
AS •
저게 무슨 깔깔이냐?? 사장 군면제냐?
HA •
크림 되팔렘 극혐ㄷㄷ
DH •
촌스러워 옷이
IE •
경량 2배주고 50만원대 살돈이면 도메브랜드에서 구스패딩을 50만원대 사긋다
PA •
진짜 다른건 몰라도 되팔래미 거지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맨날 선의의 피해자만 생김.. 리셀러들 죄다 감방에 쳐 넣어야 함
JE •
저거 입고 캄보디아 가서 범죄 저지르나 ㄷㄷ 2030 캄대남들 무섭네
CK •
저런걸 굳이 비싸게 사서 입는 게 이해 안되네. 상대적으로 패딩보다 싸다면서 오히려 더 비싸게 사는 꼴이구만.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2030. 그리도 하지 말라던 영끌질을 하면서 스스로 집값을 끌어 올리기도 하고. 2030 이 만들고서는 남탓하고
SA •
광고면 광고라고 밝히자
YS •
맥락없는 대놓고 광고
BL •
한심하기그지없는 역대 건국이래 최악의 세대. 2030. 이들은 기사회생이 불가능하기에 세계 걱지 전쟁터에 파병보내서 돈벌어오게시켜야한다. 그래야 나라가 깨끗해진다
QK •
방구석백수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은 아무런 목표와 미래도 없이 되팔이나 쌀먹으로 전직합니다. 그리고 언제 배급이 나올지 나라재정만 축내고 부모등골이나 빼먹고사는 기생충의 칭호를 획득합니다. 그러면서도 적반하장으로 이 모든건 국가탓, 부모탓을 해대며 본인에겐 잘못이 1도 없다는 식으로 합리화를 시도합니다. 이것이 바로 되팔이들의 삶이죠. 반박시 네 말 다 맞음 ㅇㅇ
HY •
음... 이런 뜨레기 퀄리티를 20 만원 넘게 주고 산다고??? ㅎㅎㅎ 2030 이 정신 나갔나보네 ㅎㅎㅎ
DP •
시장가면 60대 아줌마들 많이입고다니는거네
BL •
경기가 어려워서 다들 힘든데 과소비 부추기지 마라
HA •
그냥 줘도 안입겠는데? 특히 회색.ㅋㅋ
TJ •
줘도 안입을것같은데;;;
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