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동생, 형부한테 자꾸 개인톡 보내더니 이젠 술까지 마시자네? 이거 맞냐
어떤 언니가 자기 여동생 때문에 빡친 썰을 풀었어. 여동생이 가족 단톡방 놔두고 형부한테 자꾸 개인톡을 날린다는 거야. 생일 축하부터 시작해서, 친정 식구들만 모인 자리에 형부 없어서 아쉽다는 둥, 언니 얘기하다가도 형부 소환하는 각?

심지어 언니가 싫다고 했는데도 친정집에서 형부랑 둘이 밤늦게 술 마시자고 각 잡았대. 형부는 가족이라 거절하기 힘들었다는데, 이거 완전 선 넘은 거 아니냐고. 언니는 자기 시누이 선물도 남편 통해서 보내는데, 여동생 남친이 제부 돼도 개인톡 안 할 거라면서 자기가 예민한 건지 물어봤어.

누리꾼들 반응은 뭐, 말해 뭐해. “형부랑 단둘이 술은 에바지”, “남편 폰에서 동생 차단각”, “선 넘은 거 맞음”, “여동생한테 직접 말해라” 등등 아주 불꽃 튀었지. 이 정도면 여동생이 좀 눈치 챙겨야 할 듯? 언니 속 터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 진짜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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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그렇지ㆍ단둘이 마시다 사고도 많이 나지ㆍ
SO •
문기자님은 기자생활을 발로 뛰는게 아니라 이불속에서 머리로 뛰나봐?,..없는 얘기 소설로~~
PI •
기자하기 참 쉽죠ᆢ
SH •
당사자께서는 참 답답하시겠네요. 다는 아니지만 술이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또한 남.여 관계는 그렇지요. 남편.여동생.본인.3분과함께 솔직하게 대화 불편.신경 쓰임등을 말씀 하세요
YS •
아 들어왔는데 문영진 떠있으면 뭔가 당한느낌임
LO •
기자 차단 기능도 빨리 생기면 좋겠습니다.
KW •
거봐 이런 외신이나 뒤적이고 SNS뒤적거려 선데이서울급 기사나쓰는 문영진기자..기자로서 쪽팔리지 않아요? 현장가서 취재해서 기사올린거 있기나해?
SJ •
소설이죠?이게 사실이면 그 여동생 정상 아니구만~냉정하게 연락하지 말라하세요~끼부리고 있구만~
EK •
오래 전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뜬금없이 뭔 재탕기사?
AC •
뉴스가 맨 이런 기사밖에없냐~좀 국민들이 배울수 있는 기사 좀 써라~맨 못된기사만 쓰지말고
VV •
동생은 이미 형부와 간음하고 있습니다. 형부를 좋아하고 머리속에서는 이미 사랑하고 있는겁니다.마음만 주어도 간음이라 했습니다
CH •
만져보니 헝부... 넣어보니 처제..
PR •
반대로 늘근게 한참 어린 제부한테,,,, 꼬리치는 것도 많다
KY •
끼있는 건 상식이고 뭐고 없음 ---- 지 남편 친척 다 있는 장소에서,,,,,,,,,, 20살 어린 제부한테 허연 다리 내놓으며 끼부리는 것도 있음
KY •
제목장사로 삼류소설을 썼네. 파이낸셜 기자의 수준이다
PR •
기자는 아무나 하는건가보네. 기사 수준이 참 ㅜㅜ
KK •
한심스럽다. 이런게 언론사 탑화면 뉴스라니....네이버. 파이낸셜뉴스. 기자 셋 모두 그기 잡고 반성해라
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