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가 직접 홍보해주는 드라마 출연 클라스
황신혜 딸 이진이가 JTBC 새 주말 드라마에 출연해서 엄마가 완전 신났어. 황신혜가 자기 SNS에 딸 드라마 나오는 장면 공유하면서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늘 밤 10시 30분”이라며 본방사수 독려했지 뭐야. 역시 딸바보 모먼트 제대로 터졌지.

이진이는 이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 스타트업 핵심 멤버 이한나 역을 맡았대. 캐릭터 설정부터 갓생 사는 언니 느낌 뿜뿜. 드라마 스토리는 류승룡, 명세빈 배우가 나오는 중년 남성의 찐 자아 찾기 여정인데, 이진이도 여기에 합류해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인가 봐.

이진이는 2015년에 ‘고교 10대 천왕’으로 데뷔해서 ‘미스터리 신입생’,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영화 ‘너의 여자친구’ 등 필모도 착실하게 쌓아왔음. 연기뿐만 아니라 헤라서울 패션위크 같은 굵직한 패션쇼에도 서면서 모델로도 활약한 만능 엔터테이너임. 엄마 황신혜의 우월한 유전자 제대로 물려받은 듯.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 폭발. 엄마의 든든한 응원까지 등에 업었으니, 앞으로 꽃길만 걸을 일만 남았네. 다들 본방사수 각 재고 있겠지? 드라마 꼭 챙겨봐야 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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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과학자를 더 우대하는 나라 분위기를 만들어라 국민들아
IN •
하다하다 jtbc 드라마까지 홍보해주는 조선일보 ㅋㅋㅋㅋ
KY •
딸이 예쁘려면 아빠가 잘생겨야 되나봄
EV •
금속노조와 다른게 뭔지. 지 애미가 뭔 행사마다 델꼬 다녀서 어떻게든 연예인 자녀 특혜받게 하려했지
SK •
엄마 찬스 사용 마라
DC •
부모가.금수저. 들만 연예계 나오네
JT •
택도없는 모델하겠다고 나대더니..염치는 없는사람!
SY •
엄마 챤스~하다하다 tv조선은 별걸 다 홍보~유구무언
SO •
연예인2세라해서 왠만하면 연예인 데뷔시키고 받아주는 잘못된문화를 바로잡아야한다! 가만보면, 2세라해서 전부 끼를 물려받는건 아니다! 가수쪽엔 가창력도 그다지없고, 배우나 탤런트쪽엔 연기력도없는 2세들이 한둘이아니다! 이것도 하나의 부모찬스고 사회비리다! 주변엔 노래쪽이건 연기건, 끼와 재능이 뛰어남에도, 어떤 기회나 배경이없어 연예계 진입못하는 일반인들이 한둘이아니다! 더이상 연예계도 무조건 대물림(끼와 재능이 그닥 없음에도) 할수없게끔 이젠 사회적제도를 만들어야할때다!
LI •
부모후광으로 연예인 세습화 심각하다
GS •
그냥 평범하게 생겼네 흔한얼굴 일반인같았으면 오디션 기회도 잡기 어렵겠다
GS •
이게 닮았으면 내가 차은우 애비다
SE •
엄마빽 지리네..
AN •
이게 문제다 연예인들 엄마.아빠 찬스로 어떻게든 방송에 자주 델꼬 나오는 것. 본인 힘으로 아무것도 못하지. 스스로 노력하는 다른 배우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DU •
음.. 그냥 연기가 어색해보였어요 ^^; 준비가 되어있는 배우 지망생들로 기회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UN •
연예계에서 부모찬스는 퇴출시켜야 한다. 맨날 지식솔들 끌고나와서 뭐하는 짓이냐. 이시간에도 피땀흘리며 연예계 문 두드리는 애들 생각해라. 공정한가?
CH •
모델 실패 이젠 연기냐 엄마찬스 오지다
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