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교환, 직원이 법정에서 푼 썰
이거 완전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샤넬 매장 직원이 법정에서 “영부인 관련 교환건이 있다고 들었다”고 증언했대. 김건희 여사 측근인 유경옥 전 행정관이 통일교에서 받은 1271만원짜리 샤넬 가방을 다른 가방 두 개로 바꿨다는 상황을 증언한 건데, 특검팀에 따르면 김 여사가 가방 받고 유 전 행정관 통해 추가 금액 내고 교환한 거래래. 직원은 부점장한테 “영부인 교환 건 관련해서 손님이 올 거다”라고 들었다고. “일반적으로 영부인 일을 처리할 일이 없어서 특별해서 기억한다”고 말했어. 왠지 킹받네.

이 모든 게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재판에서 나온 얘기인데, 이분은 김 여사한테 목걸이랑 샤넬 가방 같은 거 주면서 교단 현안 청탁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거든. 재판은 다음 달에 마무리된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쓰. 진짜 팝콘각이다. 이런 스토리는 또 처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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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직접 들은 직원도 아니고 민주당 개구라 ..영부인 관련 교환 건이 있다고 들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S_ •
증거를 내놔라 . 맨날 카더라뿐이냐?
ME •
샤넬하면 정수기
CH •
어떻게 특검조사은 똑부러지게 교환했가가 아니라 들었다...피같은 혈세로 연잘만 하면서 했으면 한거지 들었다가 뭐야..
SE •
들었다? ㅋㅋㅋ 니들이 좋아하는 전문증거? ㅋㅋㅋ 전해들었다? 통화하는거 들었다? ㅋㅋ
KY •
일드럽게 못하면서 계속 카더라로 우려먹네
IN •
들었구나~~~ 나 아는 용산 경찰도 찌라시 읊고 돌아다니더라~~ ^^ 민간인 김어준이 되어, 공무원으로써 중립 못 지키고 서울 사람인 척 하더니 알고보니 7시 출신^^ 출신도시 보고, 아ㅡ 그럼 그렇지 했음~ 찌라시의 도시~ ㅋㅋㅋ 가짜뉴스 선동 날조 왜곡 피플ㅋㅋ 택갈이 민족
BO •
전국민 탈탈 털자. 제일 먼저 김현지를 털자
DO •
오늘도 2찌기들의 희망회로는 열심히 돌아갑니다. 멧돼지왕을 모셔야 합니다
XY •
카더라로 시작해서 카더라로 끝나네!
OM •
ㅣ거짓말을해도 엄청 티나게 하고 자빠졌네 ㅋㅋ
W3 •
뭐 들어, 카더라 고만좀해라 안거래도 별별 이야기 다있는데 사실에만 팩트를 주자 기자야
SW •
있다들어는 뭐야 ㅋㅋㅋ 이런 논리면 이재명 진짜 나락보낼수있으니까 이따위짓하지마라
CH •
있다고 들어 ㅋㅋㅋㅋ 증거는 없고 듣기만
DA •
김현지가 누구예요?
KI •
민주당(의겸)식 의혹제기.. 아님말고 일단 의혹만증폭
WI •
기사라고 쓰냐
YS •
서씨의 증언을 액면 그대로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온 걸걸한 목소리가 영부인 목소리라서 퇴근 후 확인까지 했다는데, 상황이 전후가 바뀐듯한 느낌이 자꾸 든다. 해변을 거닐다가 큰 바위 밑에서 빛나는 보석을 발견했다는 말이 되는데, 빛나는 보석을 발견하기 위해서 특정 지역의 해변에 있는 큰 바위 밑으로 갔다는 말이 않되는 것이다. 평소에 김여사의 목소리가 걸걸한지는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어떻게 친분이 없는 자가 영부인의 걸걸한 목소리를 미리 알고 있었을까 ??? 퇴근 후재확인을 하니 걸걸했든가 ???
NA •
김혜경은 비닐봉지 들고 다녀라~ 다이소 종이가방이나~
J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