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흙수저 탈출은 진짜 빡세고 금수저는 걍 쭉 금수저 각이야. 소득 계층 이동이 완전 멈춰버린 느낌? 통계 보니까, 7년 동안 하위 20%에 박혀있는 사람이 10명 중 3명이나 된대. 근데 상위 20%는 10명 중 6명이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더라. 이거 완전 게임 밸런스 붕괴 아니냐?
특히 나이 드신 여성분들은 진짜 힘든 상황이래. 안정적인 일자리 대신 단기 알바만 전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저소득층 되면 벗어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게다가 고령화 사회 되면서 젊은층은 줄고 노년층은 늘어나니까, 위로 올라가기보다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더 높아진대. 청년들도 예전만큼 치고 올라가기 쉽지 않다는 거 보면, 진짜 헬조선 각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웃긴 건, 정부 기관에서는 이 정도면 국제적으로 불안정한 수준은 아니라고 하네? 10명 중 7명은 안정적이고 3명만 변동이 있는 사회라고 해석할 수 있대. 음... 뭐랄까, '괜찮아,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야' 하는 느낌? 듣고 있으면 킹받지만, 어쩌겠어. 현실이 이런 걸. 다들 각자도생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