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언니의 썰인데, 결혼 1년 만에 남편이랑 빠이빠이했대. 왜냐? 남편이 바람을 두 번이나 피웠거든. 결혼 전에도 회사 동료랑 썸 타다가 걸렸는데, 남편이 무릎 꿇고 빌어서 겨우 용서해줬다네. 근데 결혼하고 딱 1년 뒤에, 이번엔 또 다른 여직원이랑 모텔에서 뒹굴었지 뭐야? 진짜 어이없음.
이 언니, 바로 이혼 각 잡고 실행에 옮겼대. 진짜 쿨내 진동! 더 소름 돋는 건, 남편이 애 안 생겨서 안타까워하는 척 연기 오졌다는 거. 그 뒤로는 여직원이랑 딴짓하고 있었다니, 진짜 인간극장 찍는 줄. 이 언니는 원래 결혼이랑 출산이 인생 목표였는데, 계획이 다 틀어져서 멘붕 왔다고 함.
졸지에 돌싱이 돼버려서 주변에 알리는 것도 스트레스고, 부모님 속상해하는 거 보니까 불효하는 것 같아서 마음 아프대. TV에 나오는 돌싱들 보면서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자기가 그 꼴이 될 줄이야… 이러다 좋은 사람 못 만날까 봐 걱정하는 중이래. 누리꾼들은 “바람둥이랑 안 사는 게 천운이다”, “혼자 행복하게 살아라”면서 위로 폭격 중. 진짜 남편 인성 무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