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핫한 소식임. 건진법사라는 분이 법정에서 썰을 풀었는데, 통일교에서 받은 샤넬 가방이랑 목걸이를 김건희 여사한테 줬고, 김 여사가 “잘 받았다”고 했다는 거야. 첨엔 특검 조사에선 “잃어버렸다”고 발넙했는데, 법정 가니까 “사실은 전달했어요” 하고 말을 바꿨대. 재판장이 왜 그랬냐고 물으니 “그때는 좀 피하고 싶었는데, 이제 진실을 말해야죠” 이랬다네.
근데 더 꿀잼은, 김 여사가 첨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세 번에 걸쳐 받으니까 나중엔 쉽게 받았다는 거. 그리고 물건 건넬 때마다 통화까지 했대. 완전 철저쓰. 근데 나중에 김 여사 측에서 “이거 문제 될 것 같으니 돌려줄게요” 해서 다시 돌려받았다는 후문.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첨부터 받지 말았어야지! 2022년에 통일교에서 교단 지원 청탁받고 샤넬이랑 고가 목걸이 받은 혐의로 재판받는 중인데, 이거 완전 팝콘각임. 다음 재판 존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