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튜버 지무비 형님, 구독자 거의 400만 명 찍고 이제는 스케일이 남다르네. 이번에 한남동 나인원한남에 전세 계약했는데, 무려 77억짜리 최고가 전세래. 듣기만 해도 내 통장 잔고가 눈물 흘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냐? ㅋㅋㅋㅋㅋ
이 형이 원래 은행원이랑 승무원 준비하던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거 아냐? 근데 전재산 28만원으로 시작해서 1년에 360일 일하고, 월 수입이 은행원 연봉의 4배를 찍었다는 썰을 풀었더라고. 진짜 인생 역전 드라마 한 편 뚝딱 찍었네.
나인원한남이 또 어떤 곳이냐면, 지드래곤, 방탄 RM, 지민 같은 초특급 셀럽들이 사는 곳으로 유명하잖아. 보안도 철통 같아서 파파라치도 못 뚫는다는 그곳! 지무비 형 이제 연예인 이웃사촌 되는 건가? 아침에 엘리베이터에서 지디 마주치면 어색할까? 상상만 해도 웃기네. 부럽다 부러워. 역시 돈이 최고다. 찐 부자의 삶이란 이런 건가 싶다. 나도 열심히 일해서 나인원한남은 못 가도, 나인원한남 근처 편의점이라도 가봐야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