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소식 들었음? 영화 유튜버 지무비, 구독자 거의 400만 명 되는 그 형님 있잖아. 이 형님이 초호화 아파트 “나인원한남”에 전세로 들어갔는데, 그 금액이 무려 77억 원이래. 헐, 소리 절로 나오지 않냐? 진짜 스케일 미쳤다.
이게 또 같은 평수 중에서는 최고가 갱신이라더라. 원래 70억이었는데 두 달 만에 7억이 훅 올랐대. 역시 돈 버는 스케일이 다르다니까. 심지어 다른 평수는 100억 전세 계약도 있었다고 하니, 거긴 진짜 다른 세상인가 봐. 나인원한남이 원래 연예인이나 재벌들 사는 게이티드 하우스라던데, 역시 클라스가 다르네.
지무비 형님, 90년생인데 원래 은행원이랑 승무원 준비하다가 2017년에 유튜브 시작했대. 전 재산 28만 원으로 시작해서 1년에 360일 일해서 지금은 은행원 연봉의 4배를 한 달에 번다고 하더라. 와, 진짜 존경스럽다. 흙수저에서 금수저 된 스토리 아니냐? 영화 리뷰만으로 이렇게 이렇게 성공하다니, 역시 떡상에는 이유가 있네. 부럽다 부러워. 나도 유튜브나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