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아저씨 딸이 진짜 깜놀 소식 전했어. 무용하던 딸이 갑자기 육군사관학교에 합떡했다는 거 있지? 완전 드라마 뺨치는 반전 스토리 아니냐. KBS ‘배달왔수다’에서 그 비하인드 썰을 푼대. 딸이 왜 무용 그만두고 육사 갔는지, 그 과정 다 공개한다니 완전 기대돼.
그리고 윤정수도 나와서 양다리 의혹에 대해 해명한다는데, 김숙이랑 가상결혼 할 때랑 지금 아내랑 만난 시기가 겹친다네? 이거 완전 팝콘각 아니냐.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 폭발 각이다.
이호선 쌤이 상담도 해주는데, 윤정수한테는 아내랑 싸우는 문제에 쓸개 제거(?) 솔루션까지 제시했대. ㅋㅋㅋㅋㅋ 듣도 보도 못한 솔루션이라니, 진짜 웃음벨 터질 듯. 이영자 언니는 ‘내 인생은 늘 가족 먼저’였다는 고민 털어놓고 진심 어린 조언 듣고, 김숙 언니는 고독사 걱정한다니까 “금방 죽을 상은 아니야”라고 핵직구 날려서 스튜디오 뒤집어졌다더라. 이거 안 보면 후회할 각? 본방사수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