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에 조폭 BJ가 자기 아내를 상습적으로 때린 사건이 터졌어. 부산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렸는데, 이 BJ는 2022년 5월부터 작년 9월까지 아내 얼굴이랑 몸 때리고 목까지 졸랐대. 진짜 심각한 상황이지. 아내가 술 좀 그만 마시라거나 “사람답게 살라”고 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시작했고, 별다른 이유 없이도 때려서 상해를 입혔다고 해. 더 충격적인 건, 가정폭력으로 경찰 조사받게 됐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해서 아내 가슴을 밀치는 등 또 폭행했다는 거야.
이 BJ는 특수상해 같은 혐의로 이미 실형을 살고 나왔는데, 누범 기간에 또다시 아내를 때려 골절상까지 입혔어. 고등학생 때 강도짓 저질러서 논란되자 야구팀에서도 자진해서 나왔던 전적도 있더라. 지금은 부산 한 폭력 조직에 소속돼 있으면서 BJ 활동을 하고 있대. 다음 공판은 11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어. 진짜 할 말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