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쌤으로 유명했던 전한길 아저씨가 이번에 한국 오는 트럼프 형님한테 공개 편지를 썼지 뭐야? 자기를 '한국의 찰리 커크'라고 소개하면서 트럼프 찐팬 인증 제대로 박았더라.
편지 내용이 진짜 킬포인데, 지금 한국이 완전 위기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좌익 세력한테 정치 보복 당해서 감옥에서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트럼프 형님이 APEC 회의 왔을 때 윤 전 대통령 꼭 면회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어.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여기서 끝이 아님. 이재명 정권이 종교 탄압해서 감옥 간 목사님도 만나주고, 심지어 중국 공산당이 개입한 한국 부정선거 의혹까지 FBI가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어. 와우, 스케일 무엇? 이 모든 걸 영어로 번역해서 올린 건 또 뭐냐고. 진짜 할많하않. 트럼프 형님, 과연 이 편지 보고 어떤 반응 보일지 궁금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