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랑 어도어 계약 문제로 법정 싸움 있었던 거 알지? 결국 법원이 어도어 손을 들어줬어. 뉴진스 쪽은 민희진 대표 해임이 계약 위반이고, 서로 믿음도 깨져서 계약 못 하겠다고 주장했는데, 법원은 '놉! 그건 아님' 시전.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 대표직에서 물러났어도 프로듀싱은 계속할 수 있고, 신뢰 관계도 계약을 깰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대.
전에 뉴진스가 하이브랑 민희진 대표 문제 때문에 계약 해지 주장하면서 독자 활동 하려 했었잖아? 근데 어도어가 '계약 아직 유효함!' 하면서 소송 걸고, 독자 활동 막아달라고 가처분 신청까지 했었지. 법원이 어도어 손 들어주니까 뉴진스 쪽에서 반발하고 항고까지 했는데 다 안 먹혔어. 결국 이번 본안 소송에서도 뉴진스가 싹 다 졌다는 소식이야. 맴찢… 진짜 팝콘각이었는데 이렇게 끝나네. 다음 스텝이 궁금해지는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