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송 금지 가지고 요즘 한동훈이랑 장혜영이 겁나 싸우는 중임. 택배 노조가 밤샘 배송 너무 힘들다고 새벽 0시부터 5시까지는 쉬자고 했거든. 근데 한동훈은 “그거 막으면 맞벌이 부부나 자영업자들 다 죽어남. 택배 기사들도 돈 못 벌고” 이러면서 완전 반대하는 중.
근데 장혜영은 “아니, 이 양반아, 맨날 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 생각은 안 하냐? 자기 정치 이득 때문에 노동자들 편 가르지 마라”면서 한동훈 완전 저격함. 한동훈은 또 “새벽에 일하는 게 택배만 있는 줄 아냐? 그럼 노량진 수산시장도 문 닫고 편의점도 밤에 영업하지 마라 할 거냐?”면서 팩폭 날림.
장혜영은 “노동자들 죽어나가는 거 막자는 건데, 왜곡해서 말하냐? 이준석 화법 부럽냐? 공개 토론 한판 뜨자!” 이러면서 도발까지 함. 진짜 둘이 불꽃 튀는 설전 오지네. 누가 이길지 궁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