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인구 줄어든다고 다들 걱정 오지게 하잖아? 근데 서울대 조영태 교수님은 '야, 진정해!' 이러면서 쿨내 진동하는 말씀을 하셨어. 인구 숫자 좀 줄어도 부는 오히려 늘 수 있대! 중요한 건 그냥 머릿수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얼마나 빡세게 역량을 발휘하느냐는 거지. 막연히 '고령화니까 시니어 시장 대박!' 이런 생각은 노놉! 같은 70대라도 베이비붐 세대랑 그 전 세대는 소비 패턴부터 가치관까지 완전 딴판이래. 그래서 나이, 시기, 세대를 싹 다 고려하는 'APC 렌즈'로 봐야 제대로 각이 나온다는 말씀!
기업들도 이거 모르면 망하는 각이야. 포스코가 MZ세대 직원들 퇴사율 높아서 고민했는데, 알고 보니 수도권 출신들이 주말에 서울 못 가는 게 킬포였대. 그래서 센스 있게 격주 4일 근무제 도입해서 직원들 워라밸 챙겨줬지 뭐야. 역시 기업도 트렌드를 알아야 살아남는 법! 교수님은 이런 게 바로 인구를 자산으로 바꾸는 '사고 전환'이라고 하셨어.
특히 한국 청년들, 완전 폼 미쳤다며 극찬하셨어. 일본 청년들은 자기들끼리만 꽁냥꽁냥하는데, 한국 청년들은 기회만 있으면 해외로든 어디든 밖으로 나가는 '확장의 힘'이 지린대. 그러니까 겉으로 보기엔 인구 줄어서 망할 것 같지만, 관점만 바꾸면 오히려 개이득 볼 수 있다는 거지. 인구를 위기가 아니라 자산으로 보는 법, 이게 바로 미래를 위한 핵인싸 리터러시 아니겠어? 완전 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