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차은우가 APEC 행사장에 깜짝 등장했대. 군복 입고 나타났는데, 와우, 모자로 얼굴을 가려도 그 비주얼은 어디 안 가더라. 그냥 걸어 들어오는데 주변 팬들 시선 강탈 제대로 해버렸지 뭐야.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경주까지 가서 행사 지원했다는데, 역시 얼굴이 복지네 복지. 군대에서도 열일하는 모습에 감탄만 나오네.
네티즌들 반응도 완전 핫해. “군복 입고 드라마 찍는 거 아니냐”부터 “모자로 가려도 잘생김 뿜뿜” “외모로 국위선양”까지, 칭찬이 아주 그냥 쏟아져. 군복 입어도 넘사벽 비주얼은 여전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야. 진짜 얼굴 천재는 뭘 해도 다르네. 군대에서도 화보 찍는 줄 알았잖아.
심지어 입대 전에 찍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도 최근 개봉했고, 11월엔 미니 2집 ‘엘스’도 나온대. 군백기에도 열일하는 모습 폼 미쳤다! 이 정도면 군대도 차은우를 위한 특별 무대 아니냐고. 비주얼이 그냥 미쳤다리 미쳤다. 군대에서도 빛나는 그의 존재감, 정말 대단하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