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아동 보육시설에서 일하던 한국인 남자가 아동 성착취물 팔다가 경찰에 잡혔대. 이 변모씨라는 31살 남자는 작년 3월부터 7월까지 SNS에서 여자 아동 성착취물 10개를 3만4500엔 받고 팔았다고 해. “여자아이”, “10대”, “초등학생” 같은 해시태그 달아서 “용돈 필요, 동영상 있음” 이러면서 구매자들 꼬셨다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자는 5년 전부터 아동 포르노 모았고, 생활고 때문에 팔았다고 진술했대. 근데 압수된 폰이랑 PC에서 아동 포르노 영상이랑 사진이 무려 2800점이나 나왔다고 하더라. 다행히 자기가 일하던 보육시설 애들이랑 관련된 건 없었다고 해. 진짜 너무 끔찍한 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