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아동 성착취물 팔던 한국인, 폰에 2800점이나 있었다니
일본에서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아동 보육시설에서 일하던 한국인 남자가 아동 성착취물 팔다가 경찰에 잡혔대. 이 변모씨라는 31살 남자는 작년 3월부터 7월까지 SNS에서 여자 아동 성착취물 10개를 3만4500엔 받고 팔았다고 해. “여자아이”, “10대”, “초등학생” 같은 해시태그 달아서 “용돈 필요, 동영상 있음” 이러면서 구매자들 꼬셨다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자는 5년 전부터 아동 포르노 모았고, 생활고 때문에 팔았다고 진술했대. 근데 압수된 폰이랑 PC에서 아동 포르노 영상이랑 사진이 무려 2800점이나 나왔다고 하더라. 다행히 자기가 일하던 보육시설 애들이랑 관련된 건 없었다고 해. 진짜 너무 끔찍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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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국제적망신... 그냥 거기서 사형때려라.!
IK •
진찐 국제적 망신이네
KI •
역시 젖가락이준석세대답다
PA •
관련된 일을 하는 놈이 이런짓을하다니 사람 잘 걸려서 고용하세요
BA •
소아성애자는 정말 역겹다
HA •
이러면서 일본욕은 드럽게 함
TE •
거기서 살처분해라. 범행이 너무 끔찍해서 글자로 적고 싶지도 않네
SI •
일본은 사형제도 있고 집행도 하니 딱이네
JA •
사형이답나라망신이네하
BL •
일본법으로 처벌시켜..절대 데려올생각말아라!
AN •
일본인이면 모자이크도 안할텐데 한국인버프로 모자이크처리 ㅋㅋ
TK •
뭐여 일본에서 왜 저러냐 변태가 많아서 일본가서 그런건가 일뽕은 왜 일본가서 저리 나라망신시키고 있냐 울나라 돌아오거든 미얀마로 강제 사출시켜라
WA •
사형해줘라. 한국으로 보내줄 필요도 없다. 범죄자는 가차없이 사형하고, 시체는 아무데나 버려도 상관없다
AS •
와 ... 아동시설 근무자야 심지어
BO •
동남아 관광 추태 경연대회에서 한국 모지리들은 중국과 각축전중이었는데 일본에 기습 진출해서 틈새시장에 제대로 한 건 했네
YU •
마취강간 의주빈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