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4살 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20대 여성이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어. 이 여자, 남친이 면접 가면서 자기한테 뽀뽀 안 해줬다고 바람피운다고 의심했대. 그러고는 남친 딸을 욕조에 빠뜨려 죽였는데, 죽기 전에 성폭행까지 당한 걸로 밝혀졌어.
법정에서는 어릴 적 트라우마랑 정신 건강 문제 때문에 그랬다고 선처를 호소했지만, 판사는 계획적인 범행이라고 봤어. 살해 직전 남친한테 보낸 문자 내용이 소름 돋더라. 이 여자, 경계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진짜 선 넘었지. 최종 선고는 내년 2월인데, 종신형 받을 가능성이 높대. 진짜 할말하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