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손님이 고기 도시락 시키는데 배달비 아끼려고 3천원 할인쿠폰 여러 번 쓰려고 주문을 두 번, 세 번 나눠서 한 거야. 사장님은 수수료 폭탄 맞으니까 제발 그러지 말라고 쪽지 보냈지 뭐야.
손님은 또 그거 보고 빡쳐서 '다른 사람 시키는 건 괜찮냐?' 막 이러고. 네티즌들은 '사장님 너무했네' vs '손님도 좀 심했다' 이러면서 싸우는 중.
진짜 꿀팁인 줄 알았는데 사장님 입장에선 맴찢이었던 거지. 이 정도면 거의 배달앱 수수료가 빌런 아니냐? 다들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게 킹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