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밝혀낸 산후도우미의 은밀한 젖병 취미
이런 일이! 갓난아기 돌보라고 고용한 산후도우미가 글쎄, 아기한테 젖병을 강제로 물리고는 자기가 그걸 쪽쪽 빨아먹는 역대급 빌런 짓을 CCTV에 고스란히 남겼지 뭐야. 엄마가 남편이 “뭔가 이상하다”는 말에 거실 CCTV 돌려봤다가 동공 지진 제대로 왔대. 아기가 배불러서 고개 돌리는데도 막 몸 붙잡고 억지로 먹이고, 거기다 자기가 젖병을 빨았다는 거 아니겠어?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옴.

엄마는 바로 도우미 내보내고 업체에 항의해서 환불받긴 했는데, 도우미 측 변명이 더 가관이야. “빤 거 아니고 입 벌려서 떨어뜨려 본 것”이라니, 누가 봐도 빤 건데 말이지. 게다가 아기 입에 구내염까지 생겨서 엄마는 혹시 도우미한테 옮은 건 아닌지 걱정이 태산이래. 아기한테 이런 짓을 하다니, 진짜 킹받네. 육아는 템빨이라더니, 도우미도 잘 만나야 하는 듯. 맘충 소리 듣기 싫어서 참는 엄마들 많을 텐데, 이건 진짜 선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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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중국인 조선족
HI •
진짜나쁘다
JI •
개딸같은것 사형시켜라
CH •
애기들한테 잔인한짓은 인간같지 않은것들물 보면 이해가 안감....그 가엾고 귀엽기만한 조그마한 생명체에 그런짓이 하고싶나? 인간이라면 하지 못할짓들을 하면서 왜 굳이 그 직업을 택하는지 알수가 없다....머리가 너무 나쁘고 다른 능력이 없어서 그러냐?
CH •
직접봐라 지자식 볼 마음도없냐
SC •
엄마가 좀 보면 안되나? 하여간 요즘 엄마들 이해안가 신생아를 어찌 남의 손에 맡기는지
JJ •
도우미가 한짓을 떠나서... 부부가 다 집에 있는데도 애봐줄 도우미를 또 쓴다는게...얼마나 나약한 세대인지..... 원래 안해 버릇하면 별거 아닌것도 죽을듯이 귀찮고 힘들고.. 해버릇하면 웬만한 일도 다 별게 아님
SI •
니가바~~~ 도우미랑 같이 있었으면서 cctv로만 아이보나
BO •
특별한 상황아니면,아기는 엄마가 키우기..아기와 엄마가 눈맞추고 냄새맞고 숨소리 들으면서..물론 아이키우는게 힘은들지...집에 같이 있었으면 돌봄보조로 눈크게뜨고 지켜봐야한다..
SH •
도우미가 충격적인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옆에 있는데 도우미한테 애기를 맡기는게 더 충격적이네
NY •
나라에서 산모도우미 제도 없애라~권리라고 여긴다
PM •
나도 애는 직접보라고 말하고 싶다. 엄마 아빠 다 있는데 궂이 도우미를 국가 지원받아서 써야 겠니?
CR •
애키울 능력없음 출산하지를 말어 집구석 처누워 있으면서 무슨 도우미까지써
YM •
부모가 다 집에 있는데 정부 지원 도우미?? 세금 살살 녹는다
KI •
깃난쟁이를 버젓이 도우미에게 맡긴것들도 할말은 없을듯
MO •
부모 둘다 있는데 무차별적으로 산후도우미지원 사업은 좀 아닌것 같다. 세금으로 쓸수있으니 너도나도 다 신청하고 그 수요를 맞추기위해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투입되는, 결국 득 보는 사람은 도우미밖에 없음
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