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유명 연예인 아들내미가 전 부인 때린 혐의로 검찰에 넘어갔다는 소식이야. 작년 9월에 전 부인이 운전하려는데 얼굴 때리고, 신고 못 하게 폰 뺏고 협박까지 했다는 거 있지? 둘은 이미 지난 3월에 이혼했대.
전 부인 말로는 연애 때부터 손버릇이 좀 그랬다는데, 결혼할 사이라 참고 있었다고 하네. 근데 아들 쪽은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투닥거릴 수도 있지 않냐',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거 없다'고 주장 중이야.
이 소식 듣고 네티즌들 완전 뿔났어. '부모가 유명하다고 폭력이 정당화될 수 없다', '유명인 자녀라고 봐주면 안 된다'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부모 명성이 인성까지 보장하는 건 아니라는 반응도 많고. 암튼, 이 사건 때문에 온라인이 아주 시끌벅적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