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언니가 미국 비행기에서 겪은 썰 푼다. 한국 승무원 좀 불러달랬더니 승무원들이 띠껍게 굴어서 15시간 내내 개불편했대. 막 “문제 승객” 취급하는 느낌이었다고 함. 진짜 어이없지 않냐? 착륙 전에 불편사항 적어냈는데, 이번 주에 델타항공에서 사과 메일 왔다고 함.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다.
근데 웃긴 게, 소유가 술 취해서 비행기 탔다는 헛소문이 돌았지 뭐야? 소유는 라운지에서 밥 먹으면서 술 쪼끔 마신 게 다라고, 탑승할 때도 아무 문제 없었다고 팩폭 날림. 억까들 다 비켜! 이런 헛소문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싶음. 이제 사과도 받았으니 더 이상 언급 안 할 건데, 계속 헛소리 지껄이면 고소미 먹일 거라고 경고했음. 역시 걸크러쉬 오진다. 괜히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었네. 소유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런 일은 진짜 없어져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