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삼성 이재용 회장이랑 현대 정의선 회장 만나서 제대로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 서울 깐부치킨에서 치맥 뜯으면서 무려 14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뙇! 클라스가 다르다니까. 엔비디아 초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랑 구하기도 빡센 하쿠슈 25년산 위스키를 선물로 줬대. DGX 스파크는 국내 출시가 715만원인데 1500대 한정판이라 아무나 못 구하는 레어템이고, AI 연산 능력도 오져서 생성형 AI나 LLM 돌리기에 최적화된 괴물 스펙이래.
하쿠슈 위스키는 또 어떻고? 시중가 700만원 넘는 건 기본이고, 희소성 때문에 중고시장에서도 부르는 게 값이라더라. 젠슨 황이 이재용 회장한테 “우리 파트너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하여”라고 손수 메시지까지 남겼다니, 이거 완전 비즈니스 관계의 정점 아니냐.
이 만남 소식 뜨자마자 하쿠슈 위스키는 저렴이 버전인 DR이랑 12년산까지 싹 다 품절 대란 났대. 역시 한국인들 정보력과 구매력은 알아줘야 함. 주식도 아니고 위스키가 품절이라니, 진짜 웃픈 현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