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폭 이슈 진짜 핫하잖아? 근데 경북대가 제대로 한 방 먹였네. 2025학년도 입시부터 학폭 이력 있으면 점수 팍팍 깎아서 무려 22명이나 불합격시켰대. 이거 완전 사이다 아니냐?
박명수 아저씨도 이 소식 듣고 완전 감동받았는지, 라디오에서 “경북대 행사하면 내가 20% 할인해줄게!” 이러면서 폭풍 지지했어. 딸 가진 아빠라 그런가, 학폭은 절대 용납 못 한다는 마인드가 확고한 듯.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걸 몸소 보여준 거지.
다른 학교들도 경북대처럼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막 그랬다니까. 심지어 교대 10곳도 2026년부터 학폭 이력 반영한대. 어떤 곳은 경중 상관없이 아예 지원 자격도 안 준다더라. 이제 학폭하면 진짜 대학 가기 글렀네. 박명수 아저씨가 “10년 후를 생각해서 착하게 살라”고 한 말이 딱 맞는 듯. 킹북대 리스펙! 박명수 아저씨의 통 큰 할인 약속까지, 이거 완전 훈훈한 소식 아니겠어? 역시 인성이 최고다. 학폭은 노답, 착한 학생이 승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