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민간업자들 유죄 판결이 나왔는데, 민주당이 이걸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찐 무죄라고 법원이 인증해줬네!” 이러면서 검찰한테 기소 취하하라고 으름장 놓는 중이야. 심지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민간업자들 요구사항 다 칼같이 잘랐다고 유동규 전 본부장도 법정에서 인정했대. 근데도 윤석열 정권 검찰이 억지로 기소한 거라며 정치 조작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이지.
국민의힘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만 남았다” 이러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분위기인데, 민주당은 “무슨 소리! 무죄인데 뭘 더 묻냐?” 이러면서 맞받아치고 있어. 게다가 현직 대통령 형사재판을 잠시 멈추는 “재판중지법”이라는 것도 슬슬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네. 이거 완전 정치판 막장 드라마 시즌2 찍는 거 아니냐? 팝콘이랑 콜라 준비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