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핼러윈, 홍대랑 이태원 인파 클라스 지렸음. 홍대는 무려 11만 명 넘게 모여서 발 디딜 틈도 없었다고 함. 2년 전 그 사건 이후로 이렇게 사람 많았던 적이 없어서 다들 걱정했는데, 경찰이랑 안전요원들이 진짜 열일해서 큰 사고는 없었대. 홍대 클럽 거리는 펜스 치고 우측통행 시켰는데도, 분장한 사람들이 사진 찍는다고 멈춰 서서 뒤에 사람들 우르르 쏠리고 장난 아니었음. “멈추지 말고 걸어달라”는 외침이 계속 들렸다고. 이태원도 상황은 비슷해서 전광판에 “매우 혼잡, 우회 요망” 떴고, 지하철도 무정차 통과! 해밀톤호텔 뒷골목은 아예 진입 통제까지 했대. 그래도 경찰 250명 포함 455명이나 투입돼서 우측통행 계도하고, 발목 아픈 사람 한 명 빼고는 다들 무사히 즐겼다더라. 밤늦게 비 와서 인파 좀 줄긴 했는데, 술 취한 몇몇은 “집에 가기 싫다”며 텐션 폭발! 핼러윈 즐기려는 K-열정 진짜 인정해야 함. 다들 안전하게 놀아서 다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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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저런 것들 죽는다고 정부가 비판받을 일이냐?
SU •
이래놓고 또 참사가 터지면 또 전정권 탓하겠다 현정부는 대통령실 이전 탓했지
AL •
저런것들 보면 이땅엔 미래가 없다~~~~
VU •
그러니 자제를 못하고 그러니 일부사람들이 놀러가다가 그랬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야 외국에서 이정도로 안하는데 한국에선 왜그러냐 좀자제좀 해라 이것들아 3년전에 간 친구들이 안붏쌍하냐 너희들이 그럴수도 있다는걸 생각하며 행사해라
DO •
핼러윈이 무엇인지도 전혀 모르면서 코재이 말만 듣고 집착하는 인들!
RI •
정신병자들 ㅋ 저러고는 또 별이 되고 어쩌고 개소리하려고.. 아니다 지금은 리짜이밍 정권이니 니들 죽어도 아무 소리도 안나온다 무안공항참사처럼
YO •
할로윈이 뭐라고 경철들 새벽까지 고생이 많네요
SW •
이런일이 여러번 반복되도 저런 인간들은 또 간다. 디지고나면 남탓할 인간들
RL •
미친…. 광복절에도 좀 그래봐라!!!!! 죽어도 좋다는 자들!!!
MA •
놀다 압사당해도 징징거리기 있기? 없기? 누구탓! 니탓!
KO •
학습효과가 없네. 사고나더라도 누구탓도 하지마라. 본인이 행동하다 생긴 문제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다
IN •
ㅉㅉ 불쌍한 청춘들.....외로운 모양이군. 가정이 화목해야 아이들이 밖으로 나돌지 않는다
FL •
무안공항 179명 사망. 타 사고 대비 거들떠도 안본다. 왜그럴까. 정권에 따라 국민들 대우도 달라지는 현실. 2등 국민은 서럽다
HO •
정신병자들 11만명이 다 모였네.. 이래놓고 사고나면 정부 탓하고.. 희생자 추모하겠지.
MA •
우리나라 전통명절에는 죽은듯이 모른체 하면서 이상한 귀신같은 행사에 미치고 떼죽음 당하고 그래도 미치니 이상한 민족이다 얼만큼 더 미쳐야 이런 짓이 없어질까
LE •
아마도 저기 모인 사람들 중 대다수가 할로윈 스펠링도 모를것같은데~남의 나라에서 하는 축제를 왜 저렇게 목숨걸고 흉내내고~몰려들어서 술처먹고 놀고 자빠지는지 모르겠다@@
SH •
할로윈의 유래와 할로윈 파티가 오컬트 의식중 하나라는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저 먹고 마시고 놀고, 이태원 참사 일어났을때 진짜 끔찍했다. 참사도 참사지만, 말그대로 할로윈 오컬트 의식 그 자체였음. 수백명을 산채로 마귀에게 바친 의식이 일어난거임.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