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딴따라 박진영 형님이 중국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고 왔다는 거 아니겠음? K-팝으로 양국 친목 다지자고 제안했는데, 시 주석님이 완전 긍정적으로 반응했대. 심지어 외교부장 불러서 “야, 이거 베이징에서 크게 한 번 해봐!”라고 지시까지 내렸다는 후문이 파다함.
이거 완전 쩌는 소식 아니냐? 그동안 꽁꽁 묶여있던 한한령이 드디어 풀리는 각인가? K-콘텐츠 덕후들 다 소리 질러! 이제 중국에서도 우리 오빠들, 언니들 무대 볼 수 있는 거임? 상상만 해도 벌써 심장이 웅장해진다.
박진영 형님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라는데, 역시 스케일이 남다르네. 그냥 가수인 줄 알았더니 외교까지 섭렵하는 능력캐였음. 이번 만남으로 한중 관계가 문화적으로 더 끈끈해지길 기대해본다. K-팝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날이 오다니, 국뽕이 차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