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 축제, 래퍼 정상수 학생과 함께 외친 그 구호에 학교는 동공지진
래퍼 정상수 형님이 충암고 축제 무대에서 갑자기 '윤 어게인'을 외쳐서 인터넷이 잠시 들썩였어. 이게 뭔 일이냐면, 형님이 무대 위로 한 학생을 불러서 “충암고의 자랑이 뭐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그 학생이 쿨하게 “윤석열”이라고 답한 거야. 그러자 정상수 형님도 “나도 그 말 안 하려고 참았는데” 하면서 신나게 '윤 어게인'을 두 번이나 외쳐버린 거지.

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랑 SNS에 빛의 속도로 퍼지면서 좀 시끌벅적해졌어. 근데 충암고 학생회는 바로 입장문을 내고 “이 발언은 우리 학교나 학생회랑 1도 상관없음. 정상수 형님 개인 의견임” 하고 선을 딱 그었지. 심지어 학생회 피셜로는 정상수 형님이 다른 학교 학생을 무대로 불렀다가 그 학생이 먼저 정치적 발언을 해서, 그걸 계기로 형님도 외치게 된 거라네. 쇼미더머니랑 언프리티 랩스타에 나왔던 그 형님 맞음. 암튼 학교 축제가 갑분싸 될 뻔했지만, 학생회 덕분에 오해는 풀린 듯? 뭐, 이런 해프닝도 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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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내란 수괴와 종사자 배출학교?
SE •
이직도 윤도리에게 뭘 바라는가? 건희에게는 기도 펴지못하고 약자에게는 폭력을 일삼는 선배가 바람직하니?
SM •
다 제쳐두고 뇌물 받고 관직 팔아먹는 여편네가 V0였던 윤석열이 자랑스럽다고? 어게인 한다고? 뇌가 있는 놈이냐?
BU •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 충암고에 다 모였는가? 학생회에서는 아니다라고 하지만 막지못한 것은 그걸? 시인하는 것으로 정상수인지 뭔지는 충암고를 대표하는 묘한 현상이 이어진것, 이렇게 윤석열이 자랑이고, 윤어게인이표면에 나타나면 충암고는 역적의 무리들을 찬양하는 것으로 충암고는 없어져야 한다
NA •
애들이 불쌍하다
WI •
국민의 힘당과 윤석열의 환상에 빠진 사람들께 고함 장동혁 현 대표는 지방선거를 제2의 건국전쟁이라 칭하며 결속을 다지고 윤석열 지지자들은 윤 어게인을 외치지만 이것이 얼마나 공허하고 헛된 짓임을 깨달아여 한다 이 대한민국은 빨댕이들도 일본앞잡이 토착왜구들도 어울려 살아야할 운명이다 국민의 힘당이 점유해 보려 옛때부터 양민학살하고 쿠테타 하고 급기야 미치광이 윤석렬이 내란계엄 광란을 일으켰어도 현재 대한민국은 어찌 돌아가느냐? 대명천지에 윤어게인과 장동혁의 색깔론만 공허하게 달그림자를 쫓고 있질 않느냐 거짓 자유민주주의에 속지말라
PI •
충암고 출신 쿠데타 주동자와 간부급가 몇 명인데 충암고 불이익 보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폐교 안 당한 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뭐하냐?
JI •
충암고=내란고.
BA •
관상은 과학이던가??김흥국이나 이놈이다..보수지지자들은 하나같이 이모양인고..ㅎㅎ뭐 어디하나 탑클라스가 없잖아..외노자jk김동욱??
BB •
윤석열이 자랑이면 사람이길 포기하고 대한인국 망하길 바라는 매국노이다
NA •
자랑스럽습니다.. 충암고 화이팅입니다 !!!
SA •
왜 출신교에서 윤석열대통령님을 말을 하는데 논란이 될까 당연한것 아닌가 이재명은 출신교가 없어 자랑 할것이 없지 않은가 그러니 언론이 또 프레임치네 국민들을 선동하고 국민들을 두 쪽으로 가르는 작업하네 충암고 학생들은 자랑해라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SK •
수치가 아니라 자랑이라고!! 에고 수준하곤
SB •
이것은 하는짓마다 똘끼가 충암인넘이고만 역시 남달라. 윤어게인을 외치는것들은 ㅋㅋㅋ
FI •
이제 충암고 출신들 취직은 틀렸다. 한심.
3L •
역시 ㅋㅋㅋㅋ윤어게인 실체가 저런 자들이군 ㅎㅎ 학교축제에 참 부를 사람이 그렇게 없나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