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남자친구의 어린 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20대 여성이 법정에서 섬뜩하게 웃었다는 소식이야. 유치원 교사 출신인 이 여성은 전 남친 A씨의 4살 딸을 성폭행하고 욕조에 빠뜨려 죽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대.
A씨가 면접 때문에 딸을 맡겼는데, 이 여성이 A씨가 작별 키스를 안 했다고 바람 피운다고 의심했대. 범행 직전에는 A씨한테 '내 마음 부쉈으니 너도 불태워주겠다'는 문자까지 보냈다고 하네. 부검 결과 아이는 질식사했고, 사망 전에 두 번이나 성폭행당한 사실이 밝혀졌어. A씨는 이 여성이 자기 딸을 질투했다고 증언했어.
처음엔 무죄 주장하다가 나중엔 어린 시절 트라우마랑 정신 건강 문제 때문에 그랬다고 말을 바꿨대. 경계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하면서, 아이가 숨 멈춘 뒤에도 찬물 욕조에 그대로 뒀다고 자백했어. 재판부는 이걸 명백한 계획 살인으로 봤고, 의학적 진단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고 했대. A씨는 어떤 형량도 딸의 상실을 메울 수 없다고 했어. 진짜 너무 슬프고 화나는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