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원이 APEC 행사장에서 이재용 회장님을 우연히 만났지 뭐야. 커피 한 잔 드렸더니, 웬걸, 회장님이 주머니에서 오만원을 쓱 꺼내 주신 거 있지? 완전 쿨내 진동하는 재벌 포스에 직원분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직원분은 회장님 완전 멋지고 잘생기고 젠틀하다고 난리법석. 받은 오만원은 액자에 넣어 가보로 물려줄 거라며 벌써부터 미래 계획까지 세웠더라. 이거 완전 로또 맞은 기분 아니겠어?
누리꾼들도 반응 폭발! “부자한테 받은 돈은 지갑에 넣어둬야 한다”, “재드래곤 기운 받아서 부자 되세요” 같은 드립이 쏟아졌어. 심지어 회장님이 지갑도 아니고 주머니에서 돈 꺼냈다는 말에 “서민 아저씨 같았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니까.
직원분은 손 떨려서 음료도 못 만들 지경이었다고. 삼성폰만 쓴다는 깨알 어필까지! 진짜 잊지 못할 추억 하나 제대로 건진 듯. 이 회장님은 그 와중에 다른 CEO들이랑 치맥 회동까지 하셨다니, 스케일이 다르긴 다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