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진 출신 김지연 언니, 인생 제대로 꼬였던 썰 푼다. 전 남친 사업 말아먹어서 빚이 억 소리 나게 생겼대. 그래서 배달 알바 뛰다가 무릎 나가서 보험 설계사로 갈아탔다고 함. 진짜 짠내 폭발인데, 와중에 살도 75kg까지 쪘다고. 방송에서는 미코 이미지 유지해야 하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현타 제대로 왔었나 봐.
근데 이제는 남들 시선 싹 무시하고,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겠다고 선언했어. 완전 걸크러쉬 아니냐? 힘든 상황에서도 멘탈 잡고 자기 길 찾아가는 모습이 진짜 리스펙이다. 우리도 김지연 언니처럼 갓생 살아야지! 언니, 꽃길만 걸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