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26만장 한국 상륙” 소식에 정치판이 또 한바탕 시끄러워졌어.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이걸 자기 공으로 돌리는 건 “성과 위조”라며 맹공을 퍼부었지. 아니, 이 많은 GPU 돌리려면 전기 얼마나 필요한지 아냐고? 원전 하나는 풀가동해야 할 각이라고 팩폭을 날렸어. 예전에 이재명 대표가 AI 공약으로 GPU 5만개 확보하겠다 했을 때도 “고철 덩어리” 될 거라고 경고했었다면서, 친중반미 외교 노선이랑 전력 대책 없는 거 다 문제라고 콕 집어 말했어.
양향자 의원도 거들었지. 자기는 예전부터 전력 문제 짚었던 거라고 해명하면서, 이재명 대표 AI 공약은 “빈 깡통”이라고 시원하게 한 방 날렸어. 결국 GPU 아무리 많아도 전기 없으면 그냥 비싼 장식품 되는 거 아니겠어? 정치인들 싸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