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아저씨가 드디어 방송 복귀한대! MBC “남극의 셰프”라는 프로그램으로 11월 17일에 온다네. 올해 초부터 햄 선물 세트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논란이 좀 있었잖아? 그래서 5월에 방송 활동 잠정 중단한다고 했었는데,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는 거야. 완전 폼 미쳤다!
PD님 말로는 이게 백종원 아저씨 요리쇼가 아니라, 남극에서 인간이랑 자연, 공존 이런 거 탐구하는 기후 환경 프로젝트래. 13년 전 “남극의 눈물” 후속작이라 의미도 깊다더라. 논란 때문에 회사에서도 고민 많았지만, 프로그램 본질적인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판단했나 봐. 역시 근본은 다르지.
아, 그리고 백종원 아저씨 유튜브도 개편했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도 12월에 나온대. 완전 열일 모드네. 논란은 논란이고, 일은 일인가 봐. 암튼 오랜만에 방송에서 보니 반갑긴 하겠다! 폼 미쳤다! 다들 본방사수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