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형님 소식 들었음? 사업으로 잘나가던 분인데, 주식으로 21억 훅 날리고, 심지어 지인들한테 빌려준 돈 35억까지 합쳐서 총 56억이 사라졌대. ㄷㄷㄷ 게다가 몸까지 아파서 죽을 것 같은 통증에 시달린다니, 진짜 안쓰럽다. 방송일도 줄어서 요즘 사는 게 팍팍하다고 하더라.
근데 이 형님 멘탈이 진짜 대단한 게, 돈 빌려간 사람들이 잘 되라고 매일 기도한대. 와, 이 정도면 거의 부처님급 아니냐? 예전에 회사 상장 무산돼서 100억 벌 기회 날린 것도 억울할 텐데, 이번엔 또 56억이라니... 인생 진짜 롤러코스터 제대로 타는 듯. 그래도 형님, 이겨낼 수 있을 거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