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 언니 소식 들었음? 충격쓰… 몸무게가 무려 75kg까지 불었대. 알고 보니 전 남친 사업이 삐끗해서 생긴 빚 때문에 몇 년을 개고생했지 뭐야. 수입 0원에 가진 돈도 0원이라 몸으로 때우려고 배달 알바까지 뛰었대. 근데 그것도 무릎 아파서 못 하겠더라며, 결국 보험 설계사로 직업 전환!
방송 활동도 예전 같지 않았던 게, 미코다운 화려함은 온데간데없고 스트레스 때문에 푸석푸석하고 부어있었대. 홈쇼핑에서도 “살 좀 빼고 오세요” 소리 듣고 현타 제대로 왔다고. 이제는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고,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살 빼고 싶다고 하더라. 찐으로 리스펙!
과거엔 배우 이세창이랑 결혼했다가 이혼한 아픈 손가락 같은 스토리도 있네. 진짜 파란만장한 인생 2회차 제대로 찍는 중인 듯. 언니 꽃길만 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