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교장, 20대 신입 여교사에게 “방 잡고 놀자” 시전…이게 맞냐
경남의 한 중학교에서 진짜 황당한 사건이 터졌어. 50대 교장 선생님이 20대 신입 여교사한테 선 넘는 행동을 했다는 거야. 부임한 지 한 달 만에 팔짱 끼고,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 이런 킹받는 멘트까지 날렸대. 피해 선생님은 꿈에 그리던 교직 생활이 한순간에 악몽으로 변했다고 하니, 진짜 안타깝지 뭐야. 결국 9월에 경찰에 신고했고, 지금 경찰이 수사 중이래. 교장쌤은 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는데, 지금 학교도 안 나오고 있대. 전교조 경남지부에서는 이거 완전 권력형 성범죄라고 빡쳐서 제대로 처리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교육청이랑 경찰이 이걸 제대로 안 하면 성폭력을 묵인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강조하더라. 이런 일은 진짜 근절돼야 하는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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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4050 민주당지지자들이 제일 문제다
DU •
이자도 혹시 ..왼쪽일까,
FM •
나이를. ㄸ구녕으로 자셨구만
SO •
토나와 진짜
RI •
영감! 니 딸연하고 방잡고 놀아라. 노망난게, 아직도 선생이랍시고 설치냐? 전교조 맞지?
GO •
교육청게시판에 얼굴과 주소를 올리면 그런일은 사라질건데
HS •
또 나라 말아먹은 전교조 4050이냐
AN •
저런 놈들은 연금 못받게 파면해야함. 그걸 제일 무서워함
F1 •
교육청 경찰들 처리결과를 두고 보겠다 저런놈을 교장으로 승진 시킨 교육청 너들은 한통속이야
SH •
형사처벌에 불명예 퇴직에 지인들 보기 창피하고 나이가 들수록 언행 조심해야됨
NE •
7시인가요?
LU •
정신병자를 교장으로 임명하다니 교육계가 문제네
HA •
전교조 아닌지
NO •
어차피 형량도 적을텐데. 나와서 똑같은 짓하고 살겠죠. 교화시킬 수 없는 대힌민국 법 형량의 진실
MO •
올해까지는 영포티 까는데, 내년 40인데 우째냐 우울하다
VS •
mz 무시했네 ㅋㅋㅋ 무슨 쌍팔년도냐
JU •
어글리 영피프티
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