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중학교에서 진짜 황당한 사건이 터졌어. 50대 교장 선생님이 20대 신입 여교사한테 선 넘는 행동을 했다는 거야. 부임한 지 한 달 만에 팔짱 끼고,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 이런 킹받는 멘트까지 날렸대. 피해 선생님은 꿈에 그리던 교직 생활이 한순간에 악몽으로 변했다고 하니, 진짜 안타깝지 뭐야. 결국 9월에 경찰에 신고했고, 지금 경찰이 수사 중이래. 교장쌤은 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는데, 지금 학교도 안 나오고 있대. 전교조 경남지부에서는 이거 완전 권력형 성범죄라고 빡쳐서 제대로 처리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교육청이랑 경찰이 이걸 제대로 안 하면 성폭력을 묵인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강조하더라. 이런 일은 진짜 근절돼야 하는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