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형님, 이번에 제대로 삐끗했지 뭐야. 10년 넘게 손발 맞춰온 매니저한테 뒤통수 거하게 맞았대. 그것도 돈 문제로!
얼마나 멘탈이 나갔으면 유튜브도 한 주 쉰다고 공지 띄웠어. “이 나이에 이런 일 쉽지 않더라”며 속마음 털어놨는데, 진짜 짠하더라. 겉으로는 프로답게 괜찮은 척했지만, 사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였다고.
유튜브나 공연 소화하면서 몸도 마음도, 목소리도 많이 상했대. 연말 콘서트 준비하면서도 “내가 과연 무대에 설 수 있을까” 고민 엄청 했다는 거 있지.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는 거 보니, 진짜 속상한가 봐.
소속사에서도 매니저가 신뢰를 저버린 행위 확인했고, 피해액이 “결코 적지 않다”고 하니, 스케일이 장난 아닌 듯. 형님, 이번 일로 많이 힘들겠지만, 부디 잘 추스르고 다시 꿀보이스로 돌아오길 응원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