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이 3년 동안 함께했던 “놀면 뭐하니?”에서 빠진대. 헐, 왜? 했는데, 사생활 루머 때문이 아니라 영화 찍느라 바빠서 그렇다고 함. 제작진이랑 소속사도 “영화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공식 발표했어. 다행히 “나는 솔로”랑 “용감한 형사들”은 계속 나온다니 팬들은 안심해도 될 듯?
근데 얼마 전에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어떤 네티즌이 이이경이랑 나눈 카톡, 인스타 DM이라면서 좀 거시기한 메시지 사진을 올렸었잖아. 그거 온라인에 순식간에 퍼져서 시끄러웠는데, 알고 보니 AI로 조작한 거였대. 그 네티즌이 “팬심으로 시작했는데 감정이입 너무 했다”면서 사과했어. 이이경 측은 명예훼손으로 고소까지 했었는데, 결국 조작이었다니… 연예인들 진짜 피곤하게 산다, 그치? 팩트체크는 필수! 아무튼 이이경 배우님, 영화 흥행하시길!
